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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포(The Pho), 무더운 여름에도 뜨거운 인기로 '문전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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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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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더포(The Pho)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특히 대구는 '대프리카'라고 불릴 정도로 높은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더 포(The Pho)가 무더위 속에서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러한 더 포의 인기는 무더위로 인해 유명 맛집이나 음식점들도 일시적으로 불황을 겪는 시기를 고려하면 이례적이다. 쌀국수와 베트남식 볶음밥 등 뜨거운 베트남 음식의 매출은 여름에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더 포는 여전히 많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구맛집 더포는 월남쌈을 비롯해 베트남식 소고기 양념구이와 늑맘소스 샐러드인 팃느엉과 보루이, 매콤한 간장소스를 곁들인 닭가슴살 볶음요리인 팃틴투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쌀국수를 선보이고 있다. 해산물, 닭가슴살, 모시조개 등 다양한 육수의 쌀국수와 함께 파인애플 야채 볶음밥인 껌텀, 새우와 게살볶음밥인 껌돔, 똠양소스가 가미된 해산물 볶음밥인 껌돔양, 매콤한 돼지고기 덮밥인 팟카파오무쌉 등의 입맛을 돋우는 메뉴들로 고객을 유혹한다.

더포의 주방 총 책임자인 김성환 실장은 "육수의 경우 각 매장에서 직접 끓이기 때문에 맛에 민감한 고객님들은 매장마다 조금씩 맛의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더 포 만의 고유한 베이스는 변함이 없다"며, "오히려 조금씩 다른 맛은 육수를 직접 끓인다는 반증이며, 더 포 만의 특별한 개성"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포는 여름을 맞이해 맛있는 메뉴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베트남식 수박 주스인 '땡모반'을 출시했다.


[뉴스워커=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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